제출한 과제물 보면서 몇 가지 느낍니다. 잘 하고들 있지만 이런 부분은 조심하자는 차원에서.
① 과제를 어떻게 수행해달라고 쓴 글을 찬찬이 읽지 않는다.(예컨대 독후감의 세 군데 이상 인용하면서 평을 하라는 부분 등)
② 개념의 정확한 구사(피고인지 피고인인지)
③ 최후 교정은 출력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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